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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국인주민 · 주한공관 · 해외도시 연계 글로벌 소통 플랫폼 운영사업(안)
서울 거주 외국인주민, 주한공관, 해외 협력도시를 정기적으로 연결하는 상설 운영 과업입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운영기간(3~11월) 동안 매월 같은 절차로 반복됩니다.
서울시·서울글로벌센터와 커몬컴퍼니가 공동 제작해 온 외국인주민 팟캐스트, 11회 이상 정규 제작. 2027년에는 편수와 자막 언어를 늘리고 본 사업의 공식 소통 채널로 활용합니다.
주거·취업·교우관계 편에 시청자 문의가 지속 접수.
영어·중국어·베트남어 자막, 숏폼 병행. 제작비 증액 필요.
본 사업의 리더 간담회·공관 프로그램이 매월 출연자와 주제를 공급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자산. 계속사업으로 편성하고, 신규 사업의 공식 채널로 확장합니다.
외국인주민, 100여 개 주한공관, 서울시 도시외교 네트워크. 셋 다 서울에 있지만 정기적으로 만나는 창구가 없습니다.
공관별 자체 예산으로 영화제·음식주간·국경일 행사 개최. 한국 시민 참여 확보가 공통 과제 — 서울시가 장소·홍보를 주면 공관은 콘텐츠와 예산을 냅니다.
국적별 리더는 이미 존재. 시 정책이 도달하려면 이 리더층이 필요하지만 명단도 채널도 없습니다.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2024~2028)의 상호존중·소통, 도시외교, 명예시민 과제를 매월 반복되는 과업으로 구체화합니다.
주체는 다 있고, 창구만 없습니다. 그 창구를 만듭니다.
운영기간 동안 같은 절차로 반복되는 세 과업. 소규모로 시작해도 실적이 쌓이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대규모 행사 대신, 반복되는 세 과업. 작게 시작해도 실적이 누적됩니다.
예산 집행·정산 일정과 외국인주민 생활 주기(3·9월 입국 집중, 연말 귀국)에 맞춰 4~11월에 운영을 집중합니다.
시정 안내 · 애로 수렴 · 다음 공관 프로그램 기획
정규 1편 + 공관·리더 출연 특집 1편
해당 월 선정국 · 60~100명 · 촬영
참여자 데이터 · 보고서 1매 · 다음 회차 확정
집행 가능한 기간에만 운영. 간담회 → 녹화 → 공관 프로그램 → 보고를 반복합니다.
같은 과업이 매년 반복되며 규모와 자립도가 올라갑니다.
구축 → 통합 → 확산. 해마다 시 예산 의존은 줄고 파트너 부담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운영비 한 건만 편성합니다. 공관은 자기 나라 프로그램에 콘텐츠·식음·공간을 현물로 냅니다. 그래서 시 예산보다 사업 규모가 커집니다.
글로벌센터 운영사업 내 세부항목, 또는 청년기업 협업 신규사업. 발주 형식(용역·민간위탁·협업)은 담당관 판단에 따릅니다.
서울시 공동주최 공문 → 공관이 자국 프로그램에 콘텐츠·식음·공간 제공. 별도 정산 없이 협약서로 정리.
플랫폼과 참여자 데이터가 쌓이면 기업 후원 트랙을 붙여 시 예산 의존도를 낮춥니다.
※ 협의용 개략 금액. 세부 산출내역서는 서울시 원가계산 기준에 맞춰 별도 제출.
서울시는 운영비 하나만 편성합니다. 공관 현물이 얹혀 1억이 1.5억 규모로 운영됩니다.
외국인 커뮤니티 운영, 해외도시 협력 라인, 공관 행사 모니터링, 서울시 콘텐츠 제작 — 하나의 수행 체계 안에 있습니다.
캠토 방송국의 콘텐츠 자회사. 서울시와 11회 이상 공동 제작. 공관 프로그램 촬영·특집 제작 즉시 가능.
연 40건 B2G·B2B 프로젝트 기획부터 운영까지. 외국인 커뮤니티와 해외 라인을 직접 가진 팀이 시 정책을 현장에서 반복 실행합니다.
커뮤니티 운영 + 해외 라인 + 공관 추적 + 서울시 콘텐츠. 한 팀에 다 있습니다.
서울시 명의가 있어야 공관 협의가 열립니다.
공관 섭외, 리더 위촉·간담회, 현장 운영·정산, 보고.
팟캐스트 제작, 공관 프로그램 촬영·숏폼, 영상 교육.
메이드인피플 장명석 대표가 직접 설명드립니다. 금일은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확인할 것은 셋: 편성 경로, 공관 초청의 서울시 명의, 연내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