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제안 페이지는 파트너에게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코드가 필요하시면 official@madeinpeople.co.kr 로 요청해 주세요.
목포해양대학교 홍보대사를 위한 2박 3일 리더십·콘텐츠 캠프. 다녀온 사진 몇 장이 아니라, 대학 공식 채널에 올릴 콘텐츠와 한 뼘 자란 팀이 남는 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본 페이지는 메이드인피플이 먼저 설계한 제안 초안입니다. 일정·이동수단·프로그램·비용은 학교와 협의해 확정합니다.
홍보대사 연수는 잘못 짜면 '단체 여행'이 됩니다. 세 가지 원칙으로 그 함정을 피했습니다.
목포항에서 카페리로 제주까지 — 항해하는 4시간여가 첫 번째 프로그램입니다. 선상에서 팀 편성과 오리엔테이션, 미션 브리핑을 마치고 입도합니다. 해양대 홍보대사에게 이보다 어울리는 시작은 없습니다. (일정상 필요 시 항공 입도로 대체 가능)
4개 팀이 각자 '제주에서 목포해양대를 말하다' 숏폼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해서, 캠프 마지막 날 시사회로 완성합니다. 캠프가 끝나면 대학 공식 채널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콘텐츠가 팀 수만큼 남습니다.
스피치, 카메라 앞 태도, 학교를 소개하는 화법 — 홍보대사가 실제 행사와 촬영 현장에서 쓰는 기술을 워크숍으로 다룹니다. 강의가 아니라, 그날 바로 미션에 써먹는 훈련입니다.
아래 일정은 제안 초안 기준이며, 학사 일정과 선박·항공편에 맞춰 조정합니다.
출항 전 안전 브리핑, 여행자보험·비상연락체계 안내
4팀 편성, 팀별 역할 정하기, '제주에서 MMU를 말하다' 콘텐츠 미션 브리핑
전용 차량 이동
스피치와 카메라 앞 태도 — 다음 날 촬영 미션에 바로 쓰는 실전 훈련
팀별 콘텐츠 기획안 확정, 촬영 동선 짜기
해녀문화·등대·항만 등 해양대 정체성과 맞닿은 코스 — 탐방 자체가 촬영 로케이션이 됩니다
팀별 전용 동선으로 흩어져 촬영 — 운영팀이 팀마다 체크인하며 안전·진행 관리
운영팀 편집 가이드와 함께 팀별 콘텐츠 1차 완성
홍보대사 활동 회고 — 선배 기수가 후배 기수에게, 학교에 바라는 것 한 가지씩
해양대 홍보대사다운 마무리 — 팀 대항 해변 정화 챌린지, 활동 인증 콘텐츠 촬영
팀별 콘텐츠 상영과 상호 피드백, 우수팀 시상, 수료
제주항 출발 — 목포항 도착 후 해산 (항공 대체 시 일정 단축 가능)
목포항→제주항 항해 시간을 통째로 팀빌딩에 씁니다. 배 위에서 팀이 되고, 미션을 받고, 입도합니다.
스피치·카메라 앞 태도·학교 소개 화법. 다음 날 촬영에 바로 쓰는 실전형 훈련입니다.
팀별로 기획–촬영–편집까지. 캠프의 중심 미션이자, 대학이 가져가는 실질 성과물입니다.
해녀문화·등대·항만 — 해양대 정체성과 연결되는 코스만 골라 탐방과 촬영 로케이션을 겸합니다.
팀 대항 해변 정화 — 해양대 홍보대사라는 이름에 가장 어울리는 마무리 활동입니다.
팀별 콘텐츠 상영, 상호 피드백, 우수팀 시상과 수료식으로 캠프를 닫습니다.
메이드인피플 운영 인력이 전 일정 동행 — 팀별 미션 시간에도 체크인 순회로 공백 없이 관리합니다.
전원 여행자보험 가입, 출발 전 안전 브리핑, 비상연락망과 인근 의료기관 대응 시나리오를 사전 공유합니다.
제주 도내 전 일정 전용 차량으로 이동 — 팀별 미션 시간에는 권역과 동선을 사전에 지정합니다.
단체 운영에 검증된 숙소와 식단으로 구성하고, 학교 요청 기준(2~3인실 등)에 맞춰 협의합니다.
메이드인피플은 목포해양대학교와 일본 시즈오카 산업답사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한 팀입니다. 이번 제주 캠프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 여행사가 짜는 일정이 아니라, 대학이 홍보대사에게 기대하는 역할에서 거꾸로 설계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는 지자체·대학·기업과 연간 40여 개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청년 캠프, 해커톤, 팸투어, 국제교류 — 20명 규모의 체류형 프로그램은 우리가 가장 자주, 가장 잘 다루는 단위입니다.
세부 일정과 견적은 협의로 확정합니다. 학교의 예산 범위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실행 가능한 최적안을 다시 제안드리겠습니다.
일정 후보, 이동수단(선박/항공), 예산 범위 세 가지만 정해지면 확정 실행안과 견적서를 드립니다. 편한 방식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