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대기업, 그리고 해외의 파트너까지
연간 40여 개의 B2G·B2B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완성합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행사로 끝납니다
우리는 정부와 기업의 과제를 현장의 경험으로 바꾸고
성과가 숫자로 남을 때까지 함께 갑니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페스티벌, 문체부 장관 의전, APEC 웰컴존까지
보도자료로 끝나던 정책이 사람이 모이고 회자되는 현장이 됩니다
삼성드림클래스 합숙 캠프를 매년 운영하고, 기아×초록우산 캠페인의 시작과 LG헬로비전의 샌드런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대행이 아니라 파트너로 일합니다
행안부 청년마을 영덕 뚜벅이마을을 5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쳐 가는 관광객을 살아보는 생활인구로 바꾸는 체류 설계가 우리의 기반입니다
외국 청년 300명의 장기체류, 홍콩 축구팀의 전지훈련, 튀르키예 청소년 캠프까지
국내에서 검증한 운영의 감각이 지금 9개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공과 기업, 양쪽의 언어를 모두 쓰는 팀은 드뭅니다
우리는 담당자의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담당자님께
평가위원이 묻는 것, 정산에서 걸리는 것, 내년 예산을 지키는 결과보고까지
공공사업의 끝을 알고 시작합니다
대기업 CSR·ESG 담당자님께
캠페인을 사람이 모이는 현장으로 만들고, 지역과 공공의 명분을 더합니다
결과는 임팩트 숫자로 보고합니다
사내 행사와 컨벤션 담당자님께
기획부터 무대·음향·의전·기록까지 한 팀이 완성합니다
수백 명의 합숙도, 5만 명의 현장도 지나온 운영 표준이 있습니다
재단과 대학, 그리고 로컬을 찾는 기업께
소개가 아니라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프로그램을 바로 얹을 수 있는 우리의 현장과 사람이 전국에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실증사업 선정, 타이베이 현지 상담, 방콕 실증 피치, 홍콩 전지훈련 운영까지
계획이 아니라 진행 중인 라인입니다
상세 현황은 미팅에서 공유드립니다
연간 40여 개의 프로젝트, 최대 5만 명의 현장
기획부터 운영까지, 경험의 전 과정을 한 팀이 완성합니다
최대 5만 명의 현장을 운영했고, 2,000명 행사를 발주 없이 직접 주최했습니다
참가자를 스스로 모아 본 팀은 모집의 무게를 알고 있습니다
기업의 캠페인에는 공공의 명분과 지역의 현장을, 공공의 사업에는 기업의 속도와 감각을 더합니다
양쪽의 언어를 모두 쓰는 팀은 드뭅니다
참가자 수로 끝나는 보고서 대신, 거래와 재계약으로 이어지는 숫자를 추적해 보고합니다
우리는 다음 해가 있는 사업을 만듭니다
기획 단계에서 만나면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집니다
문의를 주시면 미팅 전에 유사 레퍼런스와 개략 예산부터 정리해 보내드립니다